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가구점 재발주점 잡기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가구점 발주 시점

가구점에서 없는 것을 확인한 순간에는 이미 늦은 뒤입니다. 소파가 바로 오지 않으므로 여유를 두고 주문합니다. 전시품과 창고 재고를 섞어 세어 팔 수 있는 수량을 잘못 답합니다.

언제 시키나

하루에 쓰는 양과 오는 데 걸리는 날을 곱한 값에 여유를 얹습니다. 주 1회 오는 주기가 그대로 날수가 됩니다.

  • 하루 소모량 - 기록이 쌓이면 저절로 나옵니다
  • 납품 날수 - 주문하고 실제로 받기까지입니다
  • 여유분 - 없으면 곤란한 물품일수록 넉넉히 둡니다

가구점에서 먼저 선을 걸어 둘 물품

부피가 커서 한자리에 다 둘 수 없습니다. 전시품·창고·배송 대기가 서로 다른 상태입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전시품은 따로 표시해 둡니다. 팔 수 있는 수량과 보여 주는 물건을 갈라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가구점은 이사철인 봄·가을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전시 중에 흠집이 나 값을 내린 물건과 짝이 안 맞는 조립 부속으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떨어지기 전에 아는 법

남은 수량이 아니라 선을 봅니다. 가구점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소파, 침대 프레임, 매트리스, 의자, 조립 부속, 보호 포장재입니다. 이 가운데 소파와 침대 프레임은 주 1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세트,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매장 전시장·창고·배송 대기 자리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전시품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전부 같은 선은 힘듭니다

한 가지 기준으로 묶으면 안 급한 것까지 계속 뜹니다. 소파는 빠지면 바로 곤란하므로 넉넉히 잡습니다. 다른 것으로 넘길 수 있는 물품은 낮춰도 됩니다. 부피가 커서 한자리에 다 둘 수 없습니다. 전시품·창고·배송 대기가 서로 다른 상태입니다.

가구점 안전재고 알림 - 선에 닿은 물품만 모아 보는 화면
선에 닿은 물품이 위로 올라옵니다

바쁜 철에는

이사철인 봄·가을에는 나가는 양이 달라지므로 선을 올려 둡니다. 전시품은 따로 표시해 둡니다. 팔 수 있는 수량과 보여 주는 물건을 갈라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 업종에서 먼저 볼 것

매장 1~3인이 흔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손이 많이 가는 방식은 오래 못 갑니다. 주 1회 나가는 몇 가지만 골라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세는 단위를 개로 통일하면 숫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물건이 실제로 있는 매장 전시장·창고·배송 대기 자리에 맞춰 나눕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전시품)을 그대로 이름에 쓰면 새로 온 사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가구점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소파, 침대 프레임, 매트리스, 의자입니다. 자주 찾는 것과 비싼 것을 먼저 세웁니다.

막히는 자리는 업종마다 비슷합니다. 전시품과 창고 재고를 섞어 세어 팔 수 있는 수량을 잘못 답합니다. 이 한 가지가 늘 시작점입니다.

한 해에 몇 번, 이사철인 봄·가을에 일이 몰립니다. 그때 어긋나면 전시 중에 흠집이 나 값을 내린 물건과 짝이 안 맞는 조립 부속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한가할 때 붙여 두는 편이 가장 값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구점에서는 언제 주문해야 하나요?

하루 쓰는 양에 들어오는 데 걸리는 날수를 곱하고 여유분을 더한 선에 닿으면 주문합니다. 주 1회 들어오는 주기를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남은 수량으로 판단하면 안 되나요?

물품마다 나가는 속도가 달라 같은 수량이어도 뜻이 다릅니다. 선을 정해 두면 누가 보아도 같은 시점에 주문하게 됩니다.

스캐너 없이도 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무료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가구점에서 첫 주에 할 일

매장 1~3인이라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보관 자리는 매장 전시장·창고·배송 대기 자리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단위는 · 세트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전시품 · 배송 대기 · 조립 부속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발주 시점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소파부터 걸어 두고 처음부터 전부 하려다 그만두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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