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 클래스 업태 종목 정하기 - 등록증대로 적는 법
서류마다 "업태 · 종목" 칸이 있는데, 매번 손으로 적다 보면 곳마다 달라집니다. 한 번 정해 두면 서류를 만들 때마다 같은 값이 따라 나옵니다.
어디로 나가나
- 서류에 매번 손으로 적지 않아도 됩니다. 한 번 넣어 두면 따라 나옵니다.
- 부업으로 다른 것을 함께 한다면 그 줄도 넣어 두면 됩니다.
- 업종코드를 모르면 하는 일을 낱말로 넣어 찾으면 됩니다.
- 거래처에도 같은 칸이 있습니다. 받을 때 함께 적어 두면 서류를 만들 때 다시 묻지 않습니다.
공방·원데이클래스에서 종목에 들어가는 말
다음 이름으로 부르는 곳도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 · 공방 · 원데이클래스 · 워크숍 공간 · 체험 공방.
재료는 인원 수만큼 세트로 나갑니다. 낱개로만 세면 몇 명을 받을 수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한 사람이 쓰는 양을 키트로 묶어 잡습니다. 그러면 남은 키트 수가 곧 받을 수 있는 인원입니다.
공방·원데이클래스는 연말 선물철과 방학 체험 수업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굳거나 마른 재료와 짝이 안 맞아 남은 부속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무엇을 다루는 곳인가
업태와 종목은 실제로 다루는 것에서 나옵니다. 공방·원데이클래스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수업 재료, 공구, 소모 부속, 포장재, 앞치마, 청소용품입니다. 이 가운데 수업 재료와 공구는 주 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세트, 개, kg,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작업대 수납장·재료 창고·완성품 선반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클래스 준비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미리 맞춰 둘 것
- 등록증에 적힌 말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하는 일이 바뀌면 등록증부터 고치고 여기도 함께 고칩니다. 순서가 바뀌면 서류가 어긋납니다.
- 업태·종목은 사장 계정에서 고칩니다. 직원 계정에는 열리지 않습니다.
공방·원데이클래스에서는 어디서부터 손대나
수업 인원 4~12명 정도라면 가장 자주 틀리는 물품 하나를 먼저 고릅니다. 보관 자리는 작업대 수납장·재료 창고·완성품 선반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단위는 세트 · 개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세면 어느 숫자가 맞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클래스 준비 · 재료 키트 · 체험 인원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업태와 종목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업 재료 하나로 시작해 한 주 지나 익숙해지면 품목을 늘립니다.
결정하기 전에 바코드가 이미 있는 물품이면 무료 재고관리로 시작해 보고 한도가 모자랄 때 올려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