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스터디룸·회의실 재고실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스터디룸·회의실 재고실사

스터디룸·회의실을 하다 보면 적어 둔 수량과 실제 수량이 벌어집니다. 회의 중에 마카가 안 나오고 케이블이 없어 진행이 끊깁니다. 실사가 필요한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다만 종이에 적어 옮기는 방식이면 실사 자체가 오차를 보탭니다.

실사에서 틀리는 자리

  1. 멈춰 있지 않습니다. 카운터 뒤 수납장·룸 비품함·창고를 한 바퀴 도는 동안 새 물건이 들어옵니다.
  2. 현장과 사무실이 떨어져 있습니다. 옮겨 적는 사이에 한 줄이 밀립니다.
  3. 이름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필기구, 보드마카 같은 품목이 두 줄로 갈립니다.

스터디룸·회의실의 재고가 유독 안 맞는 이유

부르는 이름은 달라도 세는 방법은 같습니다 · 스터디룸 · 회의실 · 세미나실 · 강의장 대여.

값싼 소모품이라 신경을 안 쓰다가, 없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불편이 생깁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룸마다 있어야 할 비품 목록을 정해 두고 그 기준으로만 채웁니다.

스터디룸·회의실은 시험 기간과 채용·교육 시즌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말라 버린 마카와 없어진 케이블·어댑터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세는 순서를 정할 때

먼저 세고 나중에 셀 것을 나눕니다. 스터디룸·회의실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필기구, 보드마카, 음료, 용지, 소독용품, 케이블·어댑터입니다. 이 가운데 필기구와 보드마카는 주 1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병, 연 중에서 고릅니다. 카운터 뒤 수납장·룸 비품함·창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시간 예약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찍어서 세면 달라지는 것

물품마다 라벨이 있으면 옮겨 적을 일이 없어집니다. 카운터 뒤 수납장·룸 비품함·창고를 훑으며 찍는 것으로 끝납니다.

스터디룸·회의실 재고실사 - 현재고와 부족 품목을 한눈에 보는 재고관리 화면
실사 전에 현재고와 부족 품목을 먼저 봅니다

어떤 차례로 하나

  1. 필기구, 보드마카, 음료, 용지부터 넣습니다. 쓰던 엑셀이 있으면 그대로 올려도 됩니다.
  2. 코드 라벨을 인쇄해 카운터 뒤 수납장·룸 비품함·창고에 붙입니다.
  3. 세기 전에 조회로 한 번 훑습니다.
  4. 어긋난 만큼만 조정합니다. 언제 누가 맞췄는지 남습니다.
  5. 마치고 나면 어디서 차이가 났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해 보고 안 것

  • 카운터 뒤 수납장·룸 비품함·창고를 구역으로 끊고 한 구역씩 끝냅니다.
  • 주 1회 입고되는 것은 검수가 끝난 뒤에 셉니다.
  • 단위를 개, 박스, 병 중 하나만 씁니다.
  • 룸 4~12개라면 둘로 갈라 동시에 도는 편이 빠릅니다.

스터디룸·회의실에서는 무엇부터 손대나

스터디룸·회의실은 룸 4~12개 규모가 많습니다. 일이 몰리는 시간에는 손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필기구와 보드마카처럼 주 1회 움직이는 것부터 붙입니다.

단위를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보관 자리(카운터 뒤 수납장·룸 비품함·창고)를 그대로 이름으로 씁니다. 이름은 쓰던 말(시간 예약)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무엇부터 넣을지 고르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 스터디룸·회의실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필기구, 보드마카, 음료, 용지 쪽입니다. 이 가운데 값이 크거나 자주 나가는 것부터 잡습니다.

문제는 대개 같은 자리에서 되풀이됩니다. 회의 중에 마카가 안 나오고 케이블이 없어 진행이 끊깁니다. 여기부터 풀면 뒤가 가벼워집니다.

몰리는 때(시험 기간과 채용·교육 시즌)를 기준으로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결과는 대개 말라 버린 마카와 없어진 케이블·어댑터입니다. 준비는 비수기에 해 두는 것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터디룸·회의실에서 실사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주 1회 물건이 들어오므로, 그 주기에 한 번이 기준입니다. 필기구처럼 자주 빠지는 것만 더 짧게 보면 됩니다.

세는 도중에 물건이 나가면 어떻게 하나요?

카운터 뒤 수납장·룸 비품함·창고를 구역으로 끊고 한 구역씩 끝내면 겹치지 않습니다. 조회 모드로 찍으면 재고가 바뀌지 않습니다.

앱을 깔아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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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룸·회의실에서 손이 가장 덜 가는 길

룸 4~12개라면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 봅니다. 보관 자리는 카운터 뒤 수납장·룸 비품함·창고입니다. 자리마다 세는 방법을 다르게 잡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기준 단위는 · 박스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단위만 통일해도 차이의 절반은 사라집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시간 예약 · 룸 정비 · 비품 점검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재고실사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필기구부터 걸어 두고 되는 것을 본 뒤에 늘리는 편이 오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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