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실 안전재고 알림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주말에 기타 줄과 스틱이 떨어져 이용자가 그냥 돌아갑니다. 미리 알았다면 막을 수 있었던 일입니다. 기준선을 정해 두면 그 아래로 내려갈 때 알려 줍니다.
모든 품목에 둘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품목에 여유분을 둘 필요는 없습니다. 연습실·합주실에서는 드럼 스틱처럼 주 1회 나가면서 대체가 안 되는 것부터 정합니다.
- 없으면 멈추는 것 - 드럼 스틱처럼 그날 일에 바로 걸리는 것입니다.
- 대신 쓸 수 있는 것 - 급하면 다른 것으로 넘길 수 있으니 뒤로 미룹니다.
- 오래 걸리는 것 - 리드타임이 길수록 선을 올립니다.
- 방학과 공연·축제철 - 그 철에는 선을 올려 둡니다.
연습실·합주실에서 선을 어디에 그을까
다음 이름으로 부르는 곳도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 · 악기 연습실 · 합주실 · 댄스 연습실 · 보컬 연습실.
소모품이 자주 끊어지고 부러집니다. 언제 떨어질지 모르니 여유분 기준이 없으면 늘 급합니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자주 나가는 소모품 대여섯 가지만 기준을 정해 두면 나머지는 월 1회로 충분합니다.
연습실·합주실은 방학과 공연·축제철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끊어진 줄과 고장 난 케이블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떨어지면 곤란한 것
모든 품목에 여유분을 둘 필요는 없습니다. 연습실·합주실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드럼 스틱, 기타 줄, 케이블, 마이크 부속, 청소용품, 거울·방음 부속입니다. 이 가운데 드럼 스틱과 기타 줄은 주 1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세트,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카운터 뒤 창고·연습실 수납장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합주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알림 받기
부족한 품목은 화면에서 표시되고, 하루에 한 번 메일로 묶어 옵니다. 받는 시각은 정할 수 있고, 필요 없으면 끕니다.
창고가 여러 곳이면 자리마다 선을 다르게 둡니다. 총량이 아니라 쓰는 자리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캐너 없이도 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무료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연습실·합주실에 맞춰 정리하면
연습실 3~10개면 하루에 손이 몇 번 가는지부터 세어 봅니다. 두는 자리는 카운터 뒤 창고·연습실 수납장이라 자리별로 나눠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세는 단위는 개 · 세트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단위를 바꿔야 한다면 그날 실사를 함께 합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합주 · 세팅 · 소모품 교체를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안전재고와 부족 알림은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드럼 스틱 하나로 시작해 효과가 보이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