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오피스텔 직원 재고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같이 쓰는 물건인데 기록은 혼자 하면 빠지는 것이 생깁니다. 관리 호실 10~50실에서는 특히 그렇습니다. 사람마다 계정을 두면 기록이 이어집니다.
권한은 좁게, 그러나 일이 막히지 않게
권한을 다 주면 되돌리기 어려운 실수가 납니다. 지나치게 조이면 쓰지 않게 됩니다.
- 입출고 처리 - 일하는 사람 모두에게 줍니다.
- 물품 등록·수정 - 청소용품, 전구·필터 등을 바꾸는 것이라 맡은 사람에게만 엽니다.
- 재고 조정 - 조정 기록이 남으므로 맡을 사람을 정합니다.
- 삭제와 설정 - 사장 계정에만 둡니다.
원룸·오피스텔 임대에서 사람이 자주 바뀔 때
다음 이름으로 부르는 곳도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 · 원룸 · 오피스텔 · 숙박대여(장기) · 단기임대.
평소에는 거의 안 쓰다가 퇴실·입주가 몰리면 한꺼번에 나갑니다. 그때 없으면 방을 못 내줍니다.
먼저 해 볼 것. 호실 수로 한 해 소요를 잡습니다. 퇴실이 몰리는 달 앞에 채워 두면 됩니다.
원룸·오피스텔 임대는 이사철인 봄·가을과 학기 시작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오래 두어 못 쓰는 방역용품과 규격이 안 맞아 남은 부속으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누가 만지는 물건인가
사람마다 손대는 품목이 다릅니다. 원룸·오피스텔 임대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청소용품, 전구·필터, 침구(풀옵션), 가전 부속, 도어락 배터리, 방역용품입니다. 이 가운데 청소용품과 전구·필터는 주 1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세트,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관리실 창고·지하 창고·차량 적재함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퇴실 점검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이 바뀔 때
나간 사람 계정을 끄면 그 순간부터 못 들어옵니다. 지난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원룸·오피스텔 임대의 사정에 맞추면
대개 관리 호실 10~50실 정도로 돌아갑니다. 방법이 복잡하면 바쁜 날 먼저 빠집니다. 주 1회 나가는 몇 가지만 골라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단위를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관리실 창고·지하 창고·차량 적재함 단위로 끊어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이름은 쓰던 말(퇴실 점검)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작게 시작해서 늘리는 편이 오래 갑니다. 원룸·오피스텔 임대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청소용품, 전구·필터, 침구(풀옵션), 가전 부속 정도입니다. 이 가운데 값이 크거나 자주 나가는 것부터 잡습니다.
막히는 자리는 업종마다 비슷합니다. 퇴실 정비를 하다 필터와 전구가 없어 다음 입주를 미룹니다. 이 대목만 정리해도 나머지는 훨씬 쉬워집니다.
몰리는 때(이사철인 봄·가을과 학기 시작)를 기준으로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흔들린 만큼 오래 두어 못 쓰는 방역용품과 규격이 안 맞아 남은 부속이 남습니다. 준비는 비수기에 해 두는 것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룸·오피스텔 임대에서는 권한을 어떻게 나누나요?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에게는 찍어서 입출고까지, 청소용품, 전구·필터 같은 품목 정보를 고치는 일은 담당자에게만 줍니다. 삭제와 설정은 대표만 갖습니다.
직원이 그만두면 어떻게 하나요?
계정을 잠그면 접속이 막히고, 그 사람이 남긴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나중에 숫자가 안 맞을 때 어느 시기 것인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원룸·오피스텔 임대에서 손이 가장 덜 가는 길
관리 호실 10~50실이라면 지금 쓰는 방법이 몇 사람 손을 거치는지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관리실 창고·지하 창고·차량 적재함이라 자리별로 나눠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세는 단위는 개 · 세트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묶음으로 받는 물품은 담긴 수를 적어 두면 저절로 환산됩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퇴실 점검 · 공실 정비 · 수리 요청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직원 권한 관리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청소용품만 먼저 해 보고 효과가 보이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옵니다.
무엇을 쓸지 정하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로 바코드를 찍는 사람을 한 명만 늘려 보면 차이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