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연습장 재고 단위 정하기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골프연습장에서 연습구를 적기 전에 세는 단위부터 맞춰야 합니다. 입고와 출고의 단위가 갈리면 아무리 세어도 안 맞습니다. 연습구가 깨지고 사라지는데 몇 개가 남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어느 쪽에 맞추나
기준은 쓰는 단위입니다. 연습구를 개로 받아도 낱개로 나간다면 낱개로 둡니다. 입고에서 한 번만 바꿔 주면 이후는 헷갈리지 않습니다.
- 개 - 들어올 때 쓰는 단위입니다
- 하나 - 실제로 나가는 단위입니다
- 환산 수 - 묶음 하나에 든 개수를 물품에 적어 둡니다
골프연습장에서 단위가 섞이는 자리
연습구는 늘 돌아다니며 조금씩 없어집니다. 파는 물건(장갑·음료)과는 세는 법이 아예 다릅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파는 것과 쓰는 것을 갈라 잡습니다. 장갑·음료만 정확해도 매출과 재고가 맞습니다.
골프연습장은 봄가을 라운딩철과 겨울 실내 연습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깨지거나 사라진 연습구와 유통기한이 지난 음료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세는 단위가 갈리는 곳
무엇을 하나로 셀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골프연습장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연습구, 장갑, 티, 음료, 타월, 매트 소모품입니다. 이 가운데 연습구와 장갑은 주 1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다스, 박스, 병 중에서 고릅니다. 카운터 뒤 창고·볼 저장고·타석 옆 수납장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타석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상자와 낱개를 함께 팔 때
두 개로 나눠 두면 어느 쪽이 진짜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물품은 하나로 두고 파는 단위만 달리 봅니다. 연습구는 늘 돌아다니며 조금씩 없어집니다. 파는 물건(장갑·음료)과는 세는 법이 아예 다릅니다.
나눠 쓰는 물품
덜어 쓰는 물품은 숫자가 딱 떨어지지 않습니다. 작은 단위로 바꿔 두면 정수로 셀 수 있습니다. 파는 것과 쓰는 것을 갈라 잡습니다. 장갑·음료만 정확해도 매출과 재고가 맞습니다.
골프연습장에 맞춰 줄이는 방법
규모는 대체로 타석 20~50개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하니 절차가 길면 곧 그만두게 됩니다. 전부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연습구부터 시작합니다.
단위는 개, 다스, 박스 가운데 하나로 맞춰 둡니다. 카운터 뒤 창고·볼 저장고·타석 옆 수납장 단위로 끊어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이름은 쓰던 말(타석)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작게 시작해서 늘리는 편이 오래 갑니다. 골프연습장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연습구, 장갑, 티, 음료 정도입니다. 많이 나가는 쪽부터 손을 대는 것이 빠릅니다.
현장에서 걸리는 대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연습구가 깨지고 사라지는데 몇 개가 남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것 하나가 다른 문제를 함께 데리고 옵니다.
봄가을 라운딩철과 겨울 실내 연습이 지나가면 숫자가 크게 흔들립니다. 그때 어긋나면 깨지거나 사라진 연습구와 유통기한이 지난 음료로 이어집니다. 바쁜 날 시작하면 늦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골프연습장에서 재고 단위를 무엇으로 잡아야 하나요?
나가는 단위로 잡습니다. 연습구를 들어올 때 상자로 받아도 낱개로 나간다면 낱개로 둡니다.
상자와 낱개를 함께 팔면 어떻게 하나요?
낱개로 잡고 상자는 묶음으로 다룹니다. 상자를 따로 등록하면 같은 물건이 두 개가 되어 재고가 갈라집니다.
스캐너 없이도 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골프연습장에서 첫 주에 할 일
타석 20~50개 정도라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두는 자리는 카운터 뒤 창고·볼 저장고·타석 옆 수납장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준 단위는 개 · 다스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타석 · 볼 회수 · 레슨을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단위와 묶음은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연습구만 먼저 해 보고 한 달이면 나머지 품목도 따라 들어옵니다.
결정하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로 물건 몇 가지에 바코드를 걸어 보는 편이 빠릅니다.